

1. 각잡고 컴퓨터를 업그레이드했다. 그래픽카드 시세가 여전히 좋지 않지만 더 이상 기다렸다간 몸에서 풀이 돋을 것 같아 95층에서 구매했다.
RAM도 32GB로 올렸는데 역시 RAM 업그레이드를 하니 성능 체감이 확 느껴진다.
2. 사는 건 지금도 그럭저럭 잘 살아가고 있다. 다만 요즘 지출이 외식으로 쏠리면서 장난 아니게 늘고 있는 것 같다. 밥을 되도록이면 집에서 먹어야겠다.

3. 어쩌다 보니 MMD를 배우고 있다. 일단 포징은 게리모드에서 PAC3로 하던 것보다 더 잘 되는 것 같다. 이제 모션이 문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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